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밸류운용 분할합병···유가증권펀드·MMF 이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유가증권펀드와 MMF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넘기기로 했다. 양사는 이사회를 통해 분할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으며, 9월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분할합병 예정일은 내년 1월1일이며, 양사 모두 한국투자증권의 100% 자회사 지위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