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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닮았지만 보호는 없다···발행어음, 뭐가 다를까

증권·자산운용사

[주린이 투자지침서]예금 닮았지만 보호는 없다···발행어음, 뭐가 다를까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발행하는 1년 이내의 금융상품으로, 은행 예금과 달리 예금자 보호 없이 증권사의 신용에 따라 원리금이 지급된다. 자신이 투자한 증권사가 부도나 파산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발행사의 신용을 세심히 검토해야 한다. 최근 주요 증권사들이 발행어음 업무를 확대하면서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도 늘어났다.

금감원 "커버드콜 ETF 분배율 확정 수익 아냐···원금손실 가능성 상품"

증권일반

금감원 "커버드콜 ETF 분배율 확정 수익 아냐···원금손실 가능성 상품"

금융당국이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종목명에 기재된 분배율 등을 오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8일 금융감독원은 '커버드콜 ETF의 명칭·수익구조'에 대한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커버드콜 ETF'는 채권이나 주식 등 기초자산의 가격 상승분을 포기하는 대가로 분배금을 받지만 기초자산 하락에 따른 손실은 반영되는 비대칭적 수익구조라고 설명했다. 커버드콜의 기본 수익구조는

원유 DLS 내달 줄줄이 만기 도래··· 원금손실 속출 우려

원유 DLS 내달 줄줄이 만기 도래··· 원금손실 속출 우려

내달부터 원유 DLS들의 만기 도래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원금 손실이 확정되는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유가 하락으로 인해 원금 손실 구간에 진입한 DLS는 약 434종, 발행잔액은 9064억원으로 추산됐다.전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44달러 중반 대, 브렌트유는 45달러 중반 대까지 떨어졌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하반기까지 유가가 80∼110달러일 때 원유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DLS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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