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올리브영이 뚫은 미국길, 인디 K뷰티도 달린다
올리브영이 미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면서 기존 유통 채널 의존을 벗어나 K뷰티 플랫폼을 통한 국내 인디 브랜드의 미국 진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국 최대 소비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신생 브랜드들이 비용과 시간 부담을 줄이고 현지에서 성장할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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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 뚫은 미국길, 인디 K뷰티도 달린다
올리브영이 미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면서 기존 유통 채널 의존을 벗어나 K뷰티 플랫폼을 통한 국내 인디 브랜드의 미국 진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국 최대 소비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신생 브랜드들이 비용과 시간 부담을 줄이고 현지에서 성장할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보도자료
이재현 CJ 회장, 美 대륙 횡단 현장경영···"K-라이프스타일로 북미 선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와 미네소타 등 북미 핵심 거점을 순방하며 올리브영 1호점 개장 준비를 점검했다. 식품·콘텐츠·뷰티 사업을 연계해 북미 시장에서 K라이프스타일을 확산하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중소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과 현지화 전략도 강조했다. CJ는 북미 시장 확대와 미래형 사업 강화로 글로벌 도약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