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가스복합발전소 93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미스파 지역에서 93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셉코3와 컨소시엄을 통해 EPC를 맡으며, 스팀터빈·발전기도 직접 공급한다. 이번 수주로 중동과 동남아시아에서의 대형 발전 프로젝트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오만의 전력 수요 증가에 부응하는 발전소를 2029년 4월 준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