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현장]강남 '최대 부촌' 압구정4구역 잡아라···건설사 7곳 수주전 '점화'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경쟁이 본격화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과 중견 건설사 총 7곳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다자구도가 형성됐다. 조합은 대안설계와 압구정만의 특화설계를 강조했으며, 사업 규모는 2조1154억원에 달한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5월 23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