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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이 띄운 'AX'···롯데 AI 혁신, 어디까지 왔나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 주도로 AI 전환(AX)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6 하반기 VCM에서 계열사별 AI 에이전트 적용 현황과 미래 전략을 공개하며, 내부 업무 효율화뿐 아니라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외부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단, 현재까지 AI 도입이 실제 매출이나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진 성과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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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이 띄운 'AX'···롯데 AI 혁신, 어디까지 왔나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 주도로 AI 전환(AX)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6 하반기 VCM에서 계열사별 AI 에이전트 적용 현황과 미래 전략을 공개하며, 내부 업무 효율화뿐 아니라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외부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단, 현재까지 AI 도입이 실제 매출이나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진 성과는 제한적이다.
ICT일반
롯데이노베이트, 편의성 높인 AI 플랫폼 '아이멤버 2.0' 공개
롯데이노베이트는 AI 플랫폼 '아이멤버'의 성능과 기능을 대폭 강화해 새롭게 선보였다 5일 밝혔다. 올해 초 선보인 아이멤버는 다양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라인업을 구축해 기업 내부 정보를 학습시켜 성능이 뛰어나면서도 안전한 프라이빗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그룹에 도입된 아이멤버의 누적 사용자는 6월까지 약 2만2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월에는 약 9000명으로 시작해 매달 약 20%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업무
ICT일반
롯데이노베이트-KG ICT, AI 기술 위해 맞손···"AI 기능성, 안정성 더욱 발전"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가 최근 가산동 본사에서 KG ICT와 AI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오랜 기간 롯데그룹 고객센터 운영으로 축적한 고객경험과 자체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롯데 AI 플랫폼인 '아이멤버(Aimember)'를 론칭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최근 사명을 변경하며 AI를 비롯한 신기술로 그룹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KG ICT는 KG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