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의 긴축 이유 또 나왔다···'8월 금리인상' 가능성↑
2분기 실질국내총소득(GDI)이 반도체 수출 호조로 크게 상승하면서, 실질국내총생산(GDP)과의 격차가 사상 최대치인 11.9%p까지 벌어졌다. GDI 성장률은 15.6%로 38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 증가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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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현송의 긴축 이유 또 나왔다···'8월 금리인상' 가능성↑
2분기 실질국내총소득(GDI)이 반도체 수출 호조로 크게 상승하면서, 실질국내총생산(GDP)과의 격차가 사상 최대치인 11.9%p까지 벌어졌다. GDI 성장률은 15.6%로 38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 증가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금융일반
국내총소득 15% 훌쩍..."반도체가 다했다"
2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이 반도체 수출가격 급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에도 수출가격 상승폭이 더 커 교역조건이 크게 개선됐다. 반도체 가격 효과가 실질소득과 경제 구매력을 높였으나, 소득 효과의 내수 확산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1분기 경제 예상밖 선전···한은-정부 또 충돌하나
1분기 실질GDP 전기比 0.9% 성장…실질GDI도 1.0%↑내수·수출 성장의 양축…GDP성장률 0.9% 중 내수·순수출 각각 0.5%P씩 기여내수기여도 절반 달해…내수부진하다는 정부와 갈등 야기할 수도우리 경제가 올해 초부터 예상 밖의 선전을 거뒀다.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9% 성장했다.이는 지난 2011년 1분기 1.3% 이후 2년 만에 최고치다. 또 지난해 4분기(0.3%)보다 3배나 높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