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 15.6% 증가···37년 6개월 만에 최대폭 올해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이 전년 대비 15.6% 증가하며 37년 6개월 만에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교역조건 개선으로 실질소득 증가 속도가 생산 증가를 상회했다. 가계의 실질 처분가능소득은 증가했으나 민간소비는 전기 대비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며, 이는 소득이 소비와 투자로 이어지는 속도가 향후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