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비트코인·이더리움 흔드는 '7월 금리 인상'···CPI 발표가 분수령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커지면서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2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최고치로 오르고, 중동 리스크로 국제유가도 상승세다. 시장의 관심은 미국 노동부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준 의장의 증언에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