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현대백화점, 명품·외국인 효과···2분기 매출 '역대 최대'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이 명품과 패션, 외국인 고객 매출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매출 6438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매출·영업이익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주요 점포 외국인 매출은 130%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면세점 사업은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신규 품목 확대와 수익성 개선도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현대백화점, 명품·외국인 효과···2분기 매출 '역대 최대'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이 명품과 패션, 외국인 고객 매출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매출 6438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매출·영업이익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주요 점포 외국인 매출은 130%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면세점 사업은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신규 품목 확대와 수익성 개선도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
보도자료
현대백화점, 역대 최대 매출 쐈다...1분기 6325억 기록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명품과 패션 판매 호조, 외국인 고객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면세점 사업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으나, 계열사 지누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