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부토건, 새주인 맞아...리빌드삼부홀딩스 최대주주로
삼부토건이 회생계획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마무리하면서 리빌드삼부홀딩스가 신규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보통주 3300만주를 취득한 리빌드삼부홀딩스는 지분율 84.24%를 확보했고, 기존 최대주주인 한국자산신탁의 지분율은 3.10%까지 감소했다. 이번 유상증자 대금은 경영 정상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다만 삼부토건은 상장 적격성 심사를 통과해야 거래가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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