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내달 이강석 대표 체제 출범···후속 인사·조직개편에 쏠린 눈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후속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강석 대표는 정통 대우맨으로, 조직의 성과와 사업 경쟁력을 평가해 일부 임원진을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4조원대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 경신을 앞두고 수주 전략 변화와 임원의 역할 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