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In Depth]'보안 강자' 금융권은 왜 '걸음마' 수준 AI 해커에 뚫렸나
금융권이 최근 AI 도구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에 직면하여 9개 금융회사가 약 7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크리덴셜 스터핑 같은 전통적 해킹법이 AI와 결합하면서 금융권 보안 체계에 큰 위협이 되었다. 이에 따라 정보보안 분야에서는 AI의 공격을 AI로 방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금융당국 또한 외부 접점을 포함한 전체적인 보안 체계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