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차 판매 급감···파업 끝나도 실적 눈높이는 '아래로' 현대차와 기아가 8월 글로벌 도매 판매에서 상반된 성적을 기록했다. 기아는 5.0% 증가한 반면, 현대차는 파업과 조업일수 감소로 14.2% 감소했으며, 제네시스 부진과 환율 하락 등으로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추가 하향 우려가 나왔다. 기아는 EV·HEV 신차 효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