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해킹 은폐 의혹, 1년째 미궁···경찰 조사 '안갯속'
해킹 은폐 의혹을 받고 있는 LG유플러스에 대한 경찰 조사가 약 1년째 진행 중이다. 수사는 작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수사 의뢰 이후 올해 상반기에 압수수색까지 진행되었으나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일부 서버의 폐기와 운영체제 재설치로 인해 증거 확보에 한계가 있으며, 수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의혹의 실체를 밝혀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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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해킹 은폐 의혹, 1년째 미궁···경찰 조사 '안갯속'
해킹 은폐 의혹을 받고 있는 LG유플러스에 대한 경찰 조사가 약 1년째 진행 중이다. 수사는 작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수사 의뢰 이후 올해 상반기에 압수수색까지 진행되었으나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일부 서버의 폐기와 운영체제 재설치로 인해 증거 확보에 한계가 있으며, 수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의혹의 실체를 밝혀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식음료
빙그레 '오너 3세' 김동환 사장, 경찰 폭행 혐의로 재판행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김동환 사장이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4일 김 사장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사장은 지난 6월 17일 오전 9시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술에 취한 채 소란을 피우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그를 집으로 안내하려 했지만, 그는 "내가 왜 잡혀가야 하냐"라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