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김동선이 그릴 새 성장판···한화M&S 공식 출범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아우르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3일 공식 출범했다. 한화M&S는 57개 계열사를 통합해 총자산 11조3000억원, 매출 6조원 규모로 설립됐다. 김형조 대표이사와 사내외 이사를 선임했으며, 김동선 사장이 미래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각 부문 간 시너지와 협업 확대를 통해 전문 경영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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