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美 경구용 GLP-1 제네릭 계약···마일스톤 1억달러 삼천당제약이 비공개 미국 파트너와 경구용 GLP-1 제네릭인 리벨서스 및 위고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마일스톤은 약 1억 달러에 달하며, 출시 후 10년간 순이익 90%를 삼천당제약이 가져가는 구조이다. 자체 S-PASS 플랫폼 도입으로 기존 특허를 회피해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