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화면 밖으로 나온 '오늘의집'···분당에 첫 초대형 매장 오픈 오늘의집이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10월 스타필드 빌리지 파주운정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뒤 내년 4월 홈플러스 분당 오리점에 체험형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가구·생활용품과 식음료(F&B)를 결합한 복합매장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히고, 앱 연계 주문 및 현장 구매로 고객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