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모터사이클 서비스 거점 신설1일 공식 오픈···100% 예약제 운영보증수리·리콜·일반 정비 등 제공
혼다코리아가 모터사이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소하는 서비스센터는 혼다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다. 서울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고객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정비 예약이 가능하다. 보증 수리 및 리콜 수리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일반 정비와 중정비 또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본 시설은 연면적 약 307㎡(93평) 2층 규모로 조성됐다. 현장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정비사가 상주하며, 워크베이 6대를 배치해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고객 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6월 한 달간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레블1100, NT1100, CB650R E-클러치, CRF300L 등 대형 모델 구매자 대상 무이자 할부와 할인, 투어 지원금 등을 제공한다. 슈퍼커브와 몽키125, CT125 등 소형 모델 구매자에게는 의류·용품 지원금과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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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권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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