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다섯 번째)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중고거래 플랫폼 정책 소통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공정위가 중고거래 플랫폼 업계에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불법 거래 차단 강화를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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