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가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1.10%) 하락한 2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NHN은 장 시작 전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02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19억3300만원으로 13.8%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688억2800만원으로 집계돼 49.1% 증가했다.
한편, NHN은 전날 게임본부인 국내 한게임 및 한게임재팬을 인적분할하고 모바일사업부 '캠프모바일' 을 물적 분할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라인지원사업부인 '라인플러스' 설립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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