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넷마블, 오픈월드 RPG '칠대죄 오리진' 3월 정식 공개 넷마블이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와 함께 개발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한다. 넷마블은 CBT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감, 전투, UI·UX를 개편했으며, 공식 SN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