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MS부터 퓨리오사·앤트로픽까지···'AI 동맹' 힘주는 통신3사
국내 통신 3사인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가 각기 다른 AI 동맹 전략을 통해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퓨리오사AI와 협력해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개발에 박차를 가했고, SK텔레콤은 리벨리온·앤트로픽 등과 글로벌 전략을 확대하며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다. KT도 MS와의 협력 및 오픈소스 한국형 AI로 차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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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부터 퓨리오사·앤트로픽까지···'AI 동맹' 힘주는 통신3사
국내 통신 3사인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가 각기 다른 AI 동맹 전략을 통해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퓨리오사AI와 협력해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개발에 박차를 가했고, SK텔레콤은 리벨리온·앤트로픽 등과 글로벌 전략을 확대하며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다. KT도 MS와의 협력 및 오픈소스 한국형 AI로 차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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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통신·기술 연합체 'TM포럼'서 AI동맹 확장 나선다
SK텔레콤이 TM포럼에서 '글로벌 텔코 인공지능(AI) 얼라이언스' 비전을 소개하고 AI 동맹을 확장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글로벌 통신·기술 연합체 'TM포럼' 주관 행사 'DTW24 Ignite(Digital Transformation World)'에 참석하고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 주최 라운드테이블 행사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TM포럼은 전세계 약 110개 국가의 800여 글로벌 통신사 및 빅테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