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KT맨' 김영우 대표의 선택은 안정···BC카드, 임원진 대거 유임 김영우 신임 대표 취임 후 BC카드는 임원 대다수(10명)를 유임시키며 조직 안정에 방점을 뒀다. 업황 불확실성 속 실적 중심 인사가 이뤄졌고, 자체 카드 사업과 AI데이터본부 신설로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매입업무 수익 악화에도 사업 다변화를 모색하는 등 경영 전략 변화를 시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