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중국 투자위험 파악 소홀 기관경고
KDB대우증권은 중국고섬 국내 상장과장에서 투자위험요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부실한 실사 등으로 투자자 피해를 입혀 금감원으로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 금감원은 20일 “대우증권에 대해 인수업무처리 부적정과 투자일임 운용제한 위반, 신탁업자의 신탁재산간 자전거래 제한 위반 등을 확인했다”며 “대우증권을 기관경고하고 관련 임직원 14명을 문책 조치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중국 고섬을 상장하는 과정에서 현금과 현금성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