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고위험 공모펀드 손실위험 더 선명하게···금감원 '핵심위험 표준안' 도입
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투자설명서의 위험 안내를 명확히 하는 '핵심위험 표준안'을 9월30일부터 시행한다. 해외 부동산·레버리지 등 10개 유형이 대상이다. 투자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과 도표를 활용하고, 과거 20% 초과 손실 정보와 극단적 손실 가능성까지 안내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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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공모펀드 손실위험 더 선명하게···금감원 '핵심위험 표준안' 도입
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투자설명서의 위험 안내를 명확히 하는 '핵심위험 표준안'을 9월30일부터 시행한다. 해외 부동산·레버리지 등 10개 유형이 대상이다. 투자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과 도표를 활용하고, 과거 20% 초과 손실 정보와 극단적 손실 가능성까지 안내하도록 했다.
중공업·방산
천궁-II로 돈 버는 LIG D&A···3000억 로봇 투자는 '수익화 난항'
LIG D&A는 전체 실적은 성장세이나 고스트로보틱스 투자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로봇사업의 매출은 저조하고 영업손실이 매출의 3배를 넘으며, 예상했던 손익분기점 달성도 재차 미뤄졌다. 대규모 손상에 이어 추가 자금 투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 성과 불확실성과 자본배분의 적정성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보도자료
공모펀드 위험 한눈에···금감원, 투자설명서 개편 착수
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투자위험을 쉽게 알리기 위해 신고서 기재 개선에 나섰다. 일반 소비자 119명 대상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핵심위험을 간이투자설명서 첫 페이지에 안내하는 표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우증권 중국 투자위험 파악 소홀 기관경고
KDB대우증권은 중국고섬 국내 상장과장에서 투자위험요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부실한 실사 등으로 투자자 피해를 입혀 금감원으로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 금감원은 20일 “대우증권에 대해 인수업무처리 부적정과 투자일임 운용제한 위반, 신탁업자의 신탁재산간 자전거래 제한 위반 등을 확인했다”며 “대우증권을 기관경고하고 관련 임직원 14명을 문책 조치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중국 고섬을 상장하는 과정에서 현금과 현금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