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삼천당제약 17%대 하락···폭락장에 투심 냉각 삼천당제약이 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17% 넘게 하락했다. 이날 장중 코스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GLP-1 치료제 기술수출 기대감에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후, 블록딜 추진과 공시 신뢰성 논란, 미국 파트너사 계약 불확실성 등으로 투자심리 부담이 가중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