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노조 찬반투표 이틀 만에 74%···가결 '청신호'?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참여율이 70%를 넘어섰다. 23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이하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 기준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는 총선거인 5만7290명 중 4만2551명이 참여했다. 투표율은 74.27%다. 노조는 전날 오후 2시 12분부터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시작했다. 투표 열기는 초반부터 빠르게 달아올랐다. 투표 시작 약 3시간 만에 3만2882명이 참여하며 과반 기준을 이미 넘어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