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붉은사막' 누적 판매 500만장 돌파···韓 콘솔 새 역사 펄어비스의 콘솔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26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넘어서며 한국 게임 업계 기록을 세웠다. 유튜브, 트위치 등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의 활발한 참여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게임플레이 개선 업데이트를 6월까지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