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퍼시스, 실적 급감에 체질 전환···신사업 카드 통할까 퍼시스는 최근 실적 악화와 성장 정체에 직면하며 오피스 렌털 등 신사업과 리브랜딩을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B2B 시장 한계·원가 부담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약화되자 '토탈 오피스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경영진도 교체했다. 그러나 서비스 중심의 신사업이 단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