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K이노엔 비만약에 화이자 '통큰 베팅'···전세계 이목 집중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가 중국 신약 허가와 화이자 상업화 계약을 성사시키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이자는 중국 내 독점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고, HK이노엔은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