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르포]병동 안까지 들어온 AI···씨어스 '씽크' 운영 현장 가보니 씨어스의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가 동탄시티병원 등 전국 176개 의료기관에 도입돼 실시간 생체신호 감지와 알림으로 환자 안전을 높이고 있다. 간호사 인력 부족과 환자 모니터링 공백을 해소하며, 패혈증, 낙상, 약물 부작용 등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대응 속도를 앞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