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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지난해 순익 6459억원···전년比 2.8%↓
삼성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반면 취급고는 179조1534억원으로 7.9% 늘었고, 카드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증가가 수익성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연체율은 0.94%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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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지난해 순익 6459억원···전년比 2.8%↓
삼성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반면 취급고는 179조1534억원으로 7.9% 늘었고, 카드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증가가 수익성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연체율은 0.94%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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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3분기 영업익 1934억원···전년비 11.5% ↑
삼성카드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3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8% 늘어난 9403억원, 순이익은 8.9% 증가한 1395억원이었다. 총취급고는 지난해 3분기보다 11.2% 늘어난 35조9318억원이며, 카드사업 취급고는 35조7535억원으로 11.6%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신용판매(일시불과 할부) 31조3848억원 ▲카드금융(장·단기카드대출) 4조3687억원 ▲할부리스사업 1783억원으로 나타났다. 3
(공시) 삼성카드, 1분기 영업익 898억···전년比 86.61%↓
삼성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898억1800억원으로 기록돼 전년보다 86.61%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461억9000만원으로 45.5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664억7399만원으로 집계돼 전년보다 86.93%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