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연차 쓰고 9일 쉰다 vs 눈치 보여 출근"···설 연휴 전 직장인 두 얼굴 설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연차를 더해 휴가를 늘릴 계획을 밝혔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연차 사용률이 높았고, 상여금은 전체의 40.9%만이 받을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에 따라 상여금 지급에 뚜렷한 차이가 있었으며, 연차 미사용 이유로는 충분한 휴식, 업무량, 눈치 등이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