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중동사태 장기화·국제유가 급등으로 속절없이 흘러내린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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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장기화·국제유가 급등으로 속절없이 흘러내린 코스피

등록 2026.03.09 16:21

강민석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2.77포인트(5.96%) 내려앉은 5251.87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39포인트(4.54%) 하락한 1102.28에 거래를 마쳤다.

아울러 같은날 국제유가는 급등세를 보이며 WTI와 브렌트유가 장중 나란히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고, 두바이유도 100달러선에 근접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WTI는 104.48달러, 브렌트유는 107.95달러, 두바이유는 99.14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br />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유가증권시장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이 중첩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 마감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유가증권시장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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