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LG생활건강, 럭셔리 설 선물 세트로 실적 반전 모색
LG생활건강은 2026년 설을 앞두고 럭셔리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실적 하락세와 중국 시장 부진을 명절 특수를 활용해 극복하려는 전략이다. 면세 비중을 줄이고 온·오프라인 유통 강화, HDB 부문 성장, 조직 혁신을 통해 매출 반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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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럭셔리 설 선물 세트로 실적 반전 모색
LG생활건강은 2026년 설을 앞두고 럭셔리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실적 하락세와 중국 시장 부진을 명절 특수를 활용해 극복하려는 전략이다. 면세 비중을 줄이고 온·오프라인 유통 강화, HDB 부문 성장, 조직 혁신을 통해 매출 반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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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확장이 가른 실적 차이···뷰티업체 4Q 실적 양극화 심화
국내 뷰티 기업 간 실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기업들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한 반면, 내수 시장에 집중한 기업들은 수익성이 악화됐다. 대표적으로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1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의 2024년 4분기 매출은 1조 1794억원, 영업이익은 7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9%, 164.7% 증가했다. 이는 서구권을 중심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