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 수장들, 매출 둔화·중동 악재 속 신시장 개척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이 원가율 안정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으나, 신규 수주 부진과 착공 지연으로 성장 정체를 맞이했다. 이에 북미, 유럽, 호주 등 해외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중동 중심에서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