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성수 한강변 79층 랜드마크··· 삼표, 디벨로퍼 전환 본격화
삼표그룹이 성수동 옛 레미콘 공장 부지에 79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단지 개발을 본격화하며 한강변 두 번째 랜드마크 조성을 추진한다. 제조 중심에서 부동산 디벨로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총 6054억 원 공공기여와 창업허브 구축,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도심 복합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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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성수 한강변 79층 랜드마크··· 삼표, 디벨로퍼 전환 본격화
삼표그룹이 성수동 옛 레미콘 공장 부지에 79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단지 개발을 본격화하며 한강변 두 번째 랜드마크 조성을 추진한다. 제조 중심에서 부동산 디벨로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총 6054억 원 공공기여와 창업허브 구축,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도심 복합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건설사
건설판 3대 큰손 'MDM·신영·DS' 벼랑 끝 생존전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 산업이 신규 사업 중단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PF 시장 경색, 시공사 이탈 등으로 대형 시행사들은 기존 자산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 DS네트웍스는 법정관리에 돌입했으며, 업계 전반적으로 구조조정과 사업모델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