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편법 사업자대출 집중점검···하나·농협은행부터 착수 금융감독원이 하나은행, NH농협은행,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사업자대출을 주택구입 등 용도 외로 유용하는 사례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특히 강남3구 아파트 담보, 위장 사업장 등록, 단기 대출 실행 등 고위험 유형을 엄정 조사하며 적발 시 즉시 대출 회수, 형사 고발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