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시대가 온다
'현장·미디어 누빈다'···AX 속도 올리는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제조와 물류, 방송·미디어 분야에 AI 기반 IT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팩토리, 첨단 데이터센터 구축 등 디지털전환을 가속 중이다. 송도와 장성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 및 사업 다각화에 힘쓰며 2030년 국내 5위권 AX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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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미디어 누빈다'···AX 속도 올리는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제조와 물류, 방송·미디어 분야에 AI 기반 IT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팩토리, 첨단 데이터센터 구축 등 디지털전환을 가속 중이다. 송도와 장성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 및 사업 다각화에 힘쓰며 2030년 국내 5위권 AX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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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에 데이터센터도···롯데이노베이트, 그룹 디지털 혁신 드라이브
롯데이노베이트가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플랫폼을 결합한 운영혁신과 데이터센터 DBO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세대 미래형 매장과 RaaS 상용화,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등 내부 효율화와 외부 시장 공략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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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숙련도·보안성 갖춘 '에이전틱 AI' 승부수
SK AX는 에이전틱 AI 중심으로 산업 전 과정을 재설계하고 있다. 숙련자 노하우를 내재화한 '명장 AI'와 산업 맞춤 데이터 보안, 거버넌스 체계를 추진해 제조·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한다. 조직개편, AI 선행 기술 연구, 글로벌 확장 등 시장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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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그룹사 AX·RX' 선봉에···대외사업도 '본격화'
포스코DX는 산업용 로봇과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해 제조 현장의 인텔리전트 팩토리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AX(인공지능 전환), RX(로봇 전환) 사업을 확장하고, 외부 시장 진출과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자체 AI 플랫폼을 적용해 업무 혁신과 처리 효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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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업 선봉장 현대오토에버···로봇·자율주행 '드라이브'
현대오토에버가 피지컬 AI와 자율주행을 핵심 사업으로 삼아, 로보틱스와 IT 아웃소싱 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룹사의 대규모 로봇 도입 정책 및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 협력과 미래형 SW·플랫폼 개발 등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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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새판 짠 삼성SDS, 올해도 'AX·클라우드' 올인
삼성SDS가 AI와 클라우드 사업에 집중하며 조직개편, 인프라 투자, 디지털트윈 기술 고도화로 'AI 풀스택'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클라우드와 디지털트윈의 시너지를 확대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시장 점유와 수익 다각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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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키는 로봇 투입"···LG CNS, 'RX 1등' 도전
LG CNS가 인공지능 기반 로보틱스 전환(RX) 전략을 본격화하며 산업지능형 로봇 개발과 사업 확장에 나섰다. 피지컬 AI 기술과 로봇 통합 플랫폼을 결합해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스마트물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협력과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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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전산실'은 옛말···'AI·로봇' 바람 타고 세계로
삼성SDS, LG CNS, 현대오토에버 등 국내 SI 기업들이 AI, 클라우드, 로봇 자동화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그룹사 의존에서 벗어나 실적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생성형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수요 확대로 대외 사업 확장과 신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