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부동산 대책⑥

(일문일답) "임대주택 중심서 분양 공급까지 확대 검토"

-청년과 신혼 위주의 공급을 발표했는데 임대 물량 위주가 되는 건지. 이번에 발표된 물량 중에 임대 물량과 분양 물량의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현재 임대 물량과 분양 물량의 양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정하지는 않았다. 주거복지 로드맵을 상반기 중에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층에게 또 그 세대에게 뭔가 적극적인 주거복지 플랜을 마련할 생각이다. 지금 임대 물량이 많고 분양이 적다는 것은 좀 과하다. 구체적으로 임대

(일문일답) "임대주택 중심서 분양 공급까지 확대 검토"
(일문일답) "임대주택 중심서 분양 공급까지 확대 검토"

1.29 부동산 대책⑤

김윤덕 국토부 장관 "공급 물량 추가로 지속 발표"

정부와 여당이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본격적으로 협의에 나섰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2026년을 주택공급 실현의 해로 강조하며, 공급 물량 추가 발표와 제도 개선을 예고했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지원, 집값 안정, 사업 차질 방지 등 다양한 정책이 논의됐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 "공급 물량 추가로 지속 발표"
김윤덕 국토부 장관 "공급 물량 추가로 지속 발표"

1.29 부동산 대책④

도심 6만 가구 공급, 전문가들 실효성에 주목

정부가 서울 등 수도권 도심에 6만 가구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했으나, 전문가들은 공급 규모와 공급까지 걸리는 시차로 인해 단기적인 시장 안정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공공부지 활용의 효율성은 긍정적이나 누적된 수요 해소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제완화 등 추가 정책 병행 필요성이 강조된다.

도심 6만 가구 공급, 전문가들 실효성에 주목
도심 6만 가구 공급, 전문가들 실효성에 주목

1.29 부동산 대책②

신규 택지 대신 도심 공공자산···수도권 6만가구 先공급

정부가 서울 도심 공공부지와 노후 행정시설 등을 활용해 수도권에 6만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용산, 캠프킴, 태릉CC 등 핵심 지역에 대규모 공급이 이뤄지며,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주택이 강조된다. 공공기관 이전 및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으로 사업 추진을 앞당길 방침이다.

신규 택지 대신 도심 공공자산···수도권 6만가구 先공급
신규 택지 대신 도심 공공자산···수도권 6만가구 先공급

1.29 부동산 대책①

'신속 공급'에 방점···판교 2배 신도시급 물량

정부가 서울 도심과 수도권 핵심 입지의 유휴부지·노후 공공청사 등을 활용해 총 6만 가구 규모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방안에는 이미 교통·생활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주도 고밀 개발을 추진해, 공급까지 소요 시간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 담겼다. 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내 우수 입지 유휴부지 활용 주택 공급 방안'에 따르면 전체 공급 물량은 6만 가구(호)로, 이 가운데 서울이 3만2000가구, 경기가

'신속 공급'에 방점···판교 2배 신도시급 물량
'신속 공급'에 방점···판교 2배 신도시급 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