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국가 존립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 기업이 마중물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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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국가 존립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 기업이 마중물 돼야"

등록 2026.02.05 13:11

강민석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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