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 중복상장 논란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새 투자방안 검토"(종합)
LS가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신청을 중복상장 논란과 소액주주 반발 및 정치권 압박에 따라 철회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상장을 포기하며,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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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중복상장 논란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새 투자방안 검토"(종합)
LS가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신청을 중복상장 논란과 소액주주 반발 및 정치권 압박에 따라 철회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상장을 포기하며,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전기·전자
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 철회···"주주보호"
LS가 소액주주와 투자자 우려를 반영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을 철회했다. 주주 보호를 위해 자사주 50만주 추가 소각과 배당금 40% 인상, PBR 2배 확대 등 실질적인 가치 제고 정책을 발표했다. Pre-IPO 투자자와는 신규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인사/부음
[인사]LS그룹
<㈜LS> ◇이동(전입) ▲문명주 전무 [現 LS메탈 대표이사 CEO→㈜LS 경영관리본부장] <LS전선> ◇각자 대표이사 선임 ▲김우태 전무 [現 안전경영총괄/CHSEO 겸 배전사업본부장→안전경영총괄/대표이사 겸 배전사업본부장] ◇신규 이사 선임 ▲지예규 LSCMX 법인장 ▲손시호 전력기기솔루션부문장 (연구위원) ▲유창우 해상풍력사업추진부문장 <LS ELECTRIC> ◇부사장 승진 ▲안길영 생산/R&BD 총괄 ▲채대석
재계
LS, 3Q 영업익 2671억···전년比 63.6%↑
LS가 전선과 일렉트릭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 호조로 3분기 매출 8조728억원, 영업이익 2571억원을 기록했다. 해저케이블, 초고압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과 북미·유럽 중심의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수주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다.
증권일반
거버넌스포럼 "LS·한진칼, 자사주 활용 주주이익 침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LS와 한진칼의 교환사채 발행 및 자사주 활용이 주주이익을 침해한다고 비판했다. 포럼은 이사회의 자사주 관련 의사결정 번복을 요구하며, 자사주가 지배권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럼은 주가와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전략을 대신 제안했다.
재계
LS, 대한항공에 650억 교환사채 발행···'反 호반' 전선 가시화
LS가 대한항공을 대상으로 65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하며 호반그룹을 견제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교환사채는 ㈜LS 기명식 보통주 38만7365주로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2.0%다. 이번 자금은 산업은행 차입금 상환에 사용되며,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에너지·화학
LS, 1분기 영업익 3045억원···자회사 호실적에 전년比 25% ↑
LS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9136억 원, 영업이익 3045억 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LS전선,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의 매출·이익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북미 등 해외 시장 확장과 금속 가격 및 환율 상승도 주요 요인이다.
에너지·화학
LS 전력망 계열사들 '승승장구'···하반기도 고성장 예고
LS그룹 전력망 계열사들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1~3월)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와 해저케이블 수주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끈 가운데, 하반기에도 이 같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와 LS마린솔루션 등 LS그룹 전력망 자회사들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호실적은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는데, 양사 모두 유럽과
전기·전자
LS, 부탄 신도시 전력 인프라 사업 추진···신사업 확대
LS는 부탄 정부 산하기관 GIDC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부탄 겔레푸 신도시의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스마트시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협력으로 LS는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망, 변압기, 에너지저장장치 등의 기자재 공급을 통해 데이터센터·IT기업 인프라 확장 등 다양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범LG家 LS-LIG 손잡았다···"방산시장 합동 공략"
범LG가(家)인 LS그룹과 LIG그룹이 손을 잡았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시대 속 확대되는 글로벌 방산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LS그룹과 LIG그룹은 지난달 28일 그룹 간 발전과 성장을 위해 전략적 제휴 및 포괄적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그룹은 "방위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각자의 핵심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