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시간 늘린다고 선진화 아냐" 사무금융노조, 한파 속 거래시간 연장 비판 노조가 증권 거래시간 연장안에 반대하며 자본시장 선진화라는 명분과 달리 수익성 및 점유율 방어 목적이 크다고 지적했다. 유동성 분산, 시세 왜곡, 실무 인력 과부하 등 부작용을 우려하며, 현장과의 충분한 협의와 검증 없는 일방적 추진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