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한국거래소, 내년 주식시장 시장조성계약 체결···대신·신한 신규 참여 한국거래소는 10개 증권사와 2026년 주식시장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했다. 시장조성자 제도는 거래가 원활하지 않은 종목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가격 발견 기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대신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신규로 참여한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대상 종목 수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