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HL D&I 한라 홍석화 대표이사 연임
HL D&I 한라는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홍석화 대표이사 연임을 확정했다. 윤창영 CFO와 강한신 재경지원본부장이 새 이사로 선임됐으며, 정상호 사외이사도 재선임했다. 이사회는 8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되어 경영 및 투명성 강화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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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HL D&I 한라 홍석화 대표이사 연임
HL D&I 한라는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홍석화 대표이사 연임을 확정했다. 윤창영 CFO와 강한신 재경지원본부장이 새 이사로 선임됐으며, 정상호 사외이사도 재선임했다. 이사회는 8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되어 경영 및 투명성 강화에 집중한다.
건설사
건설사 주총 '안전·신사업' 체질개선 방점
주요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안전 역량 강화와 신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과 사업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안전 전문가 영입, 사업목적 확대,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
제약·바이오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 해임 불발···경영권 분쟁 장기전 불가피
동성제약이 나원균 대표 해임안 무산과 이사회 일부 진입을 둘러싸고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 확대 및 경영진 교체 시도는 특별결의 요건 미충족으로 성사되지 않았으나, 브랜드리팩터링 측 인사 일부가 이사회에 합류했다. 양측 모두 일부 성과를 얻으며, 소액주주 표심이 경영권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