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경영진 지분 매입에 설비 투자까지···유바이오로직스, 확장 '드라이브'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콜레라 백신을 중심으로 매출과 이익을 크게 늘리며 실적을 개선했다. 이에 힘입어 1115억원 규모 제3공장 신설 등 대규모 설비 투자를 단행, 중장기 성장과 선진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대표의 주식 추가 매수도 경영 신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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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경영진 지분 매입에 설비 투자까지···유바이오로직스, 확장 '드라이브'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콜레라 백신을 중심으로 매출과 이익을 크게 늘리며 실적을 개선했다. 이에 힘입어 1115억원 규모 제3공장 신설 등 대규모 설비 투자를 단행, 중장기 성장과 선진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대표의 주식 추가 매수도 경영 신뢰를 높였다.
종목
[특징주]유바이오로직스, 대규모 시설투자에 프리마켓서 23% 급등
유바이오로직스가 1115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23% 이상 급등했다. 이번 투자는 백신 상업화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강원도 춘천 제2공장에 진행되며, 자기자본 대비 84.45%에 달하는 대규모 집행이다.
제약·바이오
콜레라 '글로벌 방패' 유바이오로직스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와의 콜레라 백신 대규모 계약 체결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WHO의 비상사태 격상과 GAVI의 수요 증가 전망 속에서 독점적 백신 공급업체로 부상했으며, 제형 혁신과 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다. 국제시장 진출과 다양한 백신 개발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 '춘천 2공장', 완제 제조 GMP 승인···"콜레라 백신 생산 리스크 ↓"
유바이오로직스는 춘천 제2공장(V Plant)이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 완제 제조시설로 GMP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콜레라 백신 공급 증대를 위해 지난 3년간 빌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약 1000만 달러의 지원을 받아 제2공장 내에 원액 및 완제시설 증설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원액 제조시설로 승인 받았고, 이번에 완제 제조시설로도 적합판정을 받은 것이다. 2공장 완제시설에는 최신 업그레이드
제약·바이오
바이오노트, 씨티씨바이오 지분 확보···조영식 의장 의중은?
조영식 에스디바이오센서 이사회 의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노트가 씨티씨바이오를 두고 파마리서치와 한 지붕 두 가족 경영에 나선다. 씨티씨바이오의 경영 정상화와 함께 사업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다. 다만 조 회장이 현재 경영승계를 진행 중인 만큼 이번 지분 확보는 단순한 투자 전략 이상의 의미를 지닐 수 있다는 시선이 나온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노트는 전날 씨티씨바이오의 보통주 약 143만 주(5.92%)를 주당 1만원, 총 143억원에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 '넥스트 유비콜' 내년 나온다
전 세계 콜레라 백신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유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백신 공급 증가, 환차익 등의 효과로 지난 한 해 연매출액도 창립 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 앞자리 수 갱신이 예상된다. 회사는 거둬들인 수익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99% 성장한 1022억원이다. 영업이익은 312.16% 성장한 362억원이 전망된다
종목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와 콜레라 백신 46억원 공급계약 체결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와 46억4276만원의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2023년 매출액 대비 6.6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다. 판매 공급 지역은 아프리카 수단이다.
제약·바이오
'무주공산' 한국 RSV백신 시장, 글로벌 빅파마 속속 진출
다국적 제약사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이 잇따라 국내에 도입되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RSV 백신 연구에 나서고 있지만 개발 완료까지는 다년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RSV 백신 '아렉스비'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았다. 미국 화이자 '아브리스보'는 허가 심사 중이며 모더나 '엠레스비아'도 식약처 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
제약·바이오
'면역증강제' 넣은 백신 대세···독감부터 면역항암제까지
면역증강제(아주번트)를 활용한 백신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이 늘고 있다. 독감부터 대상포진, 면역항암제 등 활용 부문도 다양하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독감 국가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다음 달부터 65세 이상 고령층 대상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이 시작되는 가운데, 대한감염학회는 65살 이상에겐 면역 증강제가 들어있는 '고면역원성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고면역원성 백신이란 표준백신 대비 보다 높은 면역효과를 제공하는 백신으로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 대상포진 백신 'EuHZV' 국내 임상 1상 첫 투여
유바이오로직스가 대상포진 백신 'EuHZV'의 국내 임상 1상 첫 투여를 15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EuHZV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후, 이달 초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개시 모임을 마치고 15일 첫 투여에 들어갔다. 이번 임상은 50세에서 69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8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이 이뤄진다. 백신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저용량(HZV-1)과 고용량(HZV-2)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