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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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행복기금 연체채무 일괄매입, 채무조정 시작
국민행복기금이 본격적으로 채무조정을 시작했다. 행복기금은 1일부터 은행 등 협약사를 대상으로 연체채무채권을 일괄매입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4만6000여명이 먼저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까지 총 4202개 금융회사와 대부업체가 국민행복기금과 채무조정 협약했다. 행복기금은 지난 4월22일부터 6월28일까지 12만2201명의 채무조정 신청을 접수받았다. 신청자 중 9만3142명은 즉시 지원이 가능했고 6만3655명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