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엠디엠그룹, 해운대·동탄 프로젝트로 도약···개발 넘어 '운영형 디벨로퍼' 진화
엠디엠그룹이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과 동탄 헬스케어 리츠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에 나서며 분양을 넘어 임대·운영까지 아우르는 운영형 디벨로퍼 모델로 변모하고 있다. 시니어주거 단지 등 더해 중장기 성장 기반과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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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그룹, 해운대·동탄 프로젝트로 도약···개발 넘어 '운영형 디벨로퍼' 진화
엠디엠그룹이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과 동탄 헬스케어 리츠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에 나서며 분양을 넘어 임대·운영까지 아우르는 운영형 디벨로퍼 모델로 변모하고 있다. 시니어주거 단지 등 더해 중장기 성장 기반과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 중이다.
도시정비
엠디엠그룹, 알짜사업으로 실적 선방···3大 디벨로퍼 희비
국내 3대 디벨로퍼(부동산 개발회사)의 사업 실적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신영은 수익이 늘었고 DS네트웍스는 적자 전환했다. 엠디엠은 신규 사업 축소로 실적이 주춤했지만, 기존 주요 개발사업을 영위하는 주력 계열사인 엠디엠플러스가 실적을 대폭 끌어올리며 엠디엠그룹의 성장을 주도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엠디엠(MDM)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125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64.7%, 74.2%씩 감소한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