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게임만으론 어렵다···이미지 변신 꾀하는 K-게임사 국내 게임사들이 크래프톤, 엔씨(NC) 등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사명 변경과 비전 발표를 통해 기업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등 신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성장 정체와 치열한 경쟁 구도를 돌파하려는 전략을 펼치며, 게임 외 다양한 사업 영역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