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지주택 직격탄 맞은 서희건설, 비주택 사업으로 해법 모색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중심의 주택 매출 감소와 시장 신뢰 하락, 각종 분쟁 등 한계에 봉착하자 비주택 부문 확장에 나섰다. 철도, 인프라, 레저 등 신규 사업을 늘리며 주력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이나 당분간 실적 반등은 쉽지 않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지주택 직격탄 맞은 서희건설, 비주택 사업으로 해법 모색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중심의 주택 매출 감소와 시장 신뢰 하락, 각종 분쟁 등 한계에 봉착하자 비주택 부문 확장에 나섰다. 철도, 인프라, 레저 등 신규 사업을 늘리며 주력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이나 당분간 실적 반등은 쉽지 않다.
실적쇼크 셀트리온, 원인과 향후 전망
바이오맏형 셀트리온이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익이 급감하면서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셀트리온은 지난 25일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98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3% 가량 늘어나며 2017년에 이어 최대 매출 실적을 재경신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3387억원으로 전년대비 33.3% 감소했다. 수익성 악화의 가장 큰 원인은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에 따른 주력 제품인 트룩시마·램시마·허쥬마 등의 단가인하 때문이다. 셀트리